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소재 기업이 '슈퍼섬유'로 불리는 메타 아라미드 섬유 생산 설비를 증설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 고온에서도 물리적 성질을 유지하는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을 갖춘 섬유로 전력 시설이나 방산, 산업안전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신소재입니다. <br /> <br />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증설로 연간 5천400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섬유 생산능력을 확보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고기능 신소재 공장 증설을 기회로 지역의 미래 첨단산업 주도권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809365622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